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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이유경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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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20403_105/hi60s_1333458463833_irR0rF_jpg/mo_03.jpg?type=m2]]></url>
					<title><![CDATA[하이유경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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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i60's  열흘짜리세계여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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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02:22: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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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09 시칠리아,몰타]]></category>
					<title><![CDATA[[시칠리아] 고대 원형극장이 발길을 잡는 곳,  타오르미나 (Taorm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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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타오르미나는 시칠리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행지 다. 언덕위에 위치한 이 마을은 이오니아해가 내려다보이고  &#65279;뒤편으로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인 에트나산이 그림처럼 걸려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마을이다. 
시칠리아를 방문한 한국인들은대부분 타오르미나가 제일 좋았다고 말을 한다.  &#65279;  타오르미나는 닮았다
&#65279;
타오르미나로 처음 들어서면서 들었던 생각은 “두브로브닉과 닮았다” 는 것이었다. 
중심거리인 움베르또 거리(Corso Umberto)가 길게 뻗어있고, 곁가지로 좁은 계단이 
위 아래로 골목을 이루는 모습이 두브로브닉에 들어섰을 때의 느낌을 기억하게 했다. 물론 두.......]]></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2:28:50 +0900</pubDate>
					<tag><![CDATA[시칠리아,이탈리아,타오르미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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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이야기]]></category>
					<title><![CDATA[[모임후기] 프로모션 웰빙 호텔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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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돌아와, 일단 한숨 때리고 모임후기를 올려봅니다. 우리가 정한 모임의 제목은 바로프로모션 웰빙 호텔팩 !!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격의 웰빙 음식을 맛보며 하루 묵어가는 신종 여행 코스랄까요?  비체네 집의 부엌. 부엌이라고 하기엔 &lt;쫌그런&gt; 어쨌든 부엌입니다.
&#65279; GF1 이 확실히 실내 사진에 약해요.. 실물이 더 예쁘다는 뜻이예요.
&#65279; 오늘이 요리사는 비체 , 보조사는 쥐나
이 집의 모든 것들이 신기하던 쥐나는 야채 물빼는 기계를 돌려가면서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65279; 아주 실하게 생긴 닭다리와 날개를 굽고 있습니다.
이런 닭은 어디서 파느냐고 물었다가,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0:15:37 +0900</pubDate>
					<tag><![CDATA[모임,벙개,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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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이야기]]></category>
					<title><![CDATA[휴가생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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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요즘 야채다이어트 합니다. 
이번 내 여행은 벌써 1월부터 교장선생님과 협의된 스토리 꽉 찬 이야기다.
아제르바이잔 비자때문에 서로 피를 토하며 흥분도 했고,
대타로 폴란드를 적극 추천해준 사람도 교장선생님이다.  환불이 안되는 티켓이라는 것도,
그 여행시기가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라는 것도 아주 잘 아신다. 오늘 아침 5월 중 운영위원회 일정 협의를 하는데,
회의를 꼭 5월 말에 하셔야 한다는 봉창 두드리는 말씀 을 하신다. 이유는 선생님들 안건이 아주 많다고
(여태 없던 안건이 어디서 갑자기 생겼다는건지..)
아직 시간이 여유 있으니 상관없다는 내 의견에,
절대 그렇지 않다고 동그란 눈을.......]]></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1:38:00 +0900</pubDate>
					<tag><![CDATA[직장,휴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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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이야기]]></category>
					<title><![CDATA[론리플래닛 pdf 파일로 가이드북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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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투아니아에는꼴랑 이틀 있을꺼지만, 그래도 가이드북은 필요한거니까&#65279;그렇다고 발트3국편을 사는건 너무 아깝고요...론리플래닛 사이트에서 리투아니아편만 pdf 다운로드 를받았지요.이 파일을 출력해서 &lt;한손에 쏙, 가이드북&gt;을 만들었습니다.pdf 파일을 열어서 &lt;소책자 인쇄&gt; 를 합니다.내 리투아니아 일정은 빌뉴스와 샤울레이 니까, 딱 두도시만 인쇄하면 되겠죠..&#65279;출력물을 잘라놓고, 사무실에 지천으로 굴러다니는쫄때 바인더 를 한 장 희생시키기로 했습니다.&#65279;쫄대 바인더의 쫄대를 빼고, 인쇄물을 끼워서 팍팍팍 박아줍니다.&#65279;바인더 여분 잘라내고, 제본 테이프 로 마무리...&#65279;빨간 선.......]]></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21:57:43 +0900</pubDate>
					<tag><![CDATA[가이드북,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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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09 시칠리아,몰타]]></category>
					<title><![CDATA[[시칠리아] 낡은 파스텔색의 바로크풍 재건도시, 모디카(Modica) 최고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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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낡은 파스텔톤 집들이 고운,바로크풍 재건도시Modica&#65279;&#65279;&#65279;▲ 정말 차장답게 생기신, 모디카로 가는 기차의 차장님    라구사에서 모디카까지는 두량짜리 기차 가 운행한다. 관광열차도 아닌데 딱 두량이라니, 기차도 귀여워 죽겠는데,차장님 한 명, 직원도 한 명, 거기에 승객까지 딸랑 한 명 이다.차장님은 방긋 방긋 웃으며 딱 하나 뿐인 승객과 같이 놀아주시고, 직원은 단 한명의 승객의 티켓을 확인하고 또 싱글거리며 놀아주는 일을 한다. 그들의 진정한 업무분장이 궁금해..&#65279;    ▲ 손님이라곤 딱 나 하나인, 두량짜리 기차라니!  너무 낭만적이지 않은가! &#65279;&#65279;&#65279; &#65279;▲.......]]></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00:02:15 +0900</pubDate>
					<tag><![CDATA[이탈리아,시칠리아,모디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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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09 시칠리아,몰타]]></category>
					<title><![CDATA[[시칠리아] 여행 중에 갑자기 비를 만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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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카페도 없는 골목에서 갑자기 비가 쏟아진다.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홀랑 젖어 버리고야 말, 좁은 처마 밑에서 잠시 비를 피하고 섰지만,
비가 쉬이 그칠것 같지는 않았다. 창문 안에서는 할아버지 한 분이 빗줄기를 바라보며 앉아계시고,
살짝 보이는 거실 안쪽으로는 아주머니 두분이 아주 바빠보였다. 아주머니 한 분이랑 눈이 마주치길 애타게 기다려 본다.
드디어 나를 보았다. ' 잠깐 비를 좀 피할 수 있을까요? ' 라고 눈짓을 보냈더니,
아주머니는 거부감 없이 고개를 끄덕이셨다. 우히히!
&#65279;
&#65279; &#65279;
&#65279;
1인용 침대가 두개, 주방이 딸린 원룸형 주택이다. 한 두세평이나 될까?
여기는 할.......]]></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20:19:24 +0900</pubDate>
					<tag><![CDATA[라구사,시칠리아,마리아와클라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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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09 시칠리아,몰타]]></category>
					<title><![CDATA[[시칠리아] 계곡 위에 우뚝 선 낡은 그림같은 마을, 라구사(Ragu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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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65279;&#65279;계곡 위에 우뚝 선 낡은그림 같은 마을, 시칠리아의 라구사 (Ragusa)   나를 시칠리아로 불러들였던 건 
바로 낡고 허름한 바로크풍의 도시, 라구사 였다.
어느날 인터넷에서나를 빨아들였던사진 한 장, 
황량한 거리의 벽에서 덜렁 거리던 영화 전단지와
그 너머에서 오래된 사진처럼 빛바랜마을풍경..
라구사는 내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65279;
&#65279;
&#65279;
카타니아에서 버스를 타고 라구사로 갑니다.
&#65279;
저 아래 라구사 이블라 (Ragusa Ibla - old town) 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65279;
라구사 이블라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조금씩 다가서며 바라보이는 라구사 풍경은, 심.......]]></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02:31:09 +0900</pubDate>
					<tag><![CDATA[시칠리아,라구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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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살며여행하며-베트남]]></category>
					<title><![CDATA[하노이맛집 02. 스테이크 - Mediteriano, Hot Rock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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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하노이 살면서 주구장창 퍼만 먹은건 아니죠.
주말에 한번 쯤은 스테이크를! 하노이는 스테이크도 저렴해요. 오늘은 제가 즐겨가던 스테이크 레스토랑을 소개합니다.
&#65279;
&#65279;
1. 이탈리안 레스토랑 Mediteriano &#65279;
&#65279;
메디테리아노는 하노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즐겨찾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스테이크 뿐 아니라 파스타, 핏자 등이 유명합니다.
&#65279;
&#65279;
이사장님이 맛있는 저녁 사주신다고 해서 처음 가게된 곳인데,
이후로 한달에 한번은 꼭 들러서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나는 스테이크를 잘 모르고 많이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여기 스테이크가 내 평생 최고 였습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4:49:30 +0900</pubDate>
					<tag><![CDATA[핫롹,맛집,스테이크,하노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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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살며여행하며-베트남]]></category>
					<title><![CDATA[하노이 맛집 01.베트남 쌀국수 퍼 (pho) - pho 10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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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통 여행길에서 유독 라면이 그립게 마련이죠.
그런데 지난 겨울 파리로 가던 여행길 따뜻한 국물을 떠올리는데,
평생 한국에서 먹던 라면이 아닌 하노이에서 1년 남짓 먹던 퍼가 땡겼었지요.
&#65279;그때는 베트남 살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금도 라면과 퍼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퍼를 택하겠어요. 오늘은 내 입맛을 바꾸어버린
하노이에서 즐겨먹던 맛있는 퍼(Pho) 집을 소개합니다. 1. Pho 10 (퍼 므어이)    성당에서 가까워요..!  
식당 내부, 현지인들도 많고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 조리실 퍼와 함께 먹는 나의 세트 메뉴
1. 꿔이 (튀긴빵) - 퍼에 담궈먹으면 쫄깃하고.......]]></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00:32:08 +0900</pubDate>
					<tag><![CDATA[퍼,하노이,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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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이야기]]></category>
					<title><![CDATA[진퇴양난 (에라이! 아제르바이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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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 이란에서 만났던 콧대높은 아이▲ 그리고 그녀의 고사리 손&#65279;&#65279;&#65279;&#65279;나에게 아제르바이잔의 문턱은 너무 높기만 합니다.산넘어 산이었으니,,,네, 돈을 떄로 들여서라도 아제르바이잔, 거기 가고야 말테다.그게 제 마음이었죠.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던거죠.1. 이제 이런 소문이 들려옵니다.아르메니아입국기록을 가진 사람은 아제르바이잔에 입국이제한 되며,때문에 이스라엘처럼 별도의 종이에 도장을 받기도 한다.별도의 종이에 도장을 받는 것, 이스라엘도 킹후세인 입국장에서만 가능하지, 공항으로 입국할 경우 불가하죠.그렇다면 아르메니아 공항으로 입국하는 나는 똥줄.......]]></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8:32:24 +0900</pubDate>
					<tag><![CDATA[아제르바이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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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09 시칠리아,몰타]]></category>
					<title><![CDATA[[시칠리아] 카타니아의 아침시장 풍경 (FISH mark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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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몰타에서 에어몰타를 타고 카타니아에 도착했다.카타니아는 시칠리아에서 팔레르모에 이어 두번째 큰 도시로,나에게는 단순히 타오르미나, 시라쿠사, 라구사, 모디카, 그리고 노토를 돌아볼 기점일 뿐이었다.&#65279;&#65279;때문에 오늘날 카타니아의 베스트라는 피쉬마켓 에만 잠깐 들러보기로 했다.여행을 하면서 참으로 많은 시장을 다녔지만,피쉬마켓으로는 단연 카타니아가 최고였다.특히, 크고 붉어 탐스럽던 참치들과모두 직접 손으로 손질해 저울에 달아서 팔던 정겨운 풍경!!!여행 첫날을 활기차게 열어주는 아침 풍경이다.시뻘건 참치 사진으로 시작을! 내 머리통보다 큽니다, 커요!활기찬 아침 시장입니다.&#65279;&#65279;오,꼬숩.......]]></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14:36:44 +0900</pubDate>
					<tag><![CDATA[이탈리아,시칠리아,카타니아,피쉬마켓]]></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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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0 빠이(태국)]]></category>
					<title><![CDATA[[빠이] 걸어서 <왓매옌> 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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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 오늘은 빠이의 네번째 날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딱히 할 일은 없어요.&#65279;지도를 살펴보다가, &lt;왓매옌&gt; 까지 걸어가보기로 합니다.&#65279;오토바이는 타지 못하고, 자전거 타기는 체력이 저질인 나는오토바이를 돈주고 빌려타거나, 오토바이를공짜로 얹혀타거나, 아니면 그저 걷는게 주변을 돌아보는 방법입니다. 지도에서 보다시피 &lt;왓매옌&gt; 마을에서 조금 벗어나 있어, 살살 걸어갈만 하거든요!!&#65279;&#65279;(지도는 요술왕자님 지도임)&#65279;가슴이 시리도록푸르른 논길을 따라마주오는 사람들과 인사하면서Euro Pai Home이라는 아담한 숙소를 지나이끝이 없어 보이는 긴.......]]></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3:00:11 +0900</pubDate>
					<tag><![CDATA[빠이,왓매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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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파리]]></category>
					<title><![CDATA[[파리] 고흐를 만나러 가는 길, 오베르 쉬르 우아즈 (Auvers Sur Oi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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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리에서의 마지막 날, 기차를 타고 오베르 쉬르 우아즈 (Auvers Sur Oise) 로 갑니다.미술에는 까막눈이던 사람이었는데, 여행을 하다보니 절로 몇몇 화가를 좋아하게 되었어요.그 중의 최고는 피가소와 고흐. 파리까지 갔는데 고흐의 흔적이 낭자한 마을을 빼놓을 수야 없겠죠.겨울이라 대부분 문닫히고, 또 썰렁하겠지만, 그래도 아니갈 수는 없는거죠.사랑하는 님을 만나러 가는 날 처럼 발걸음이 가볍습니다.&#65279;오베르 쉬르 우아즈의 기차역&#65279;제일 처음 찾은 곳은, 인포메이션.분위기 죽이네요여기서명소를 표시한 안내지도를 한 장 사고 (한국어판도 있어요) 지도의번호표를 따라서돌아다니면 됩니다.번호표 무시하고 느긋하게.......]]></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16:13:4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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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이야기]]></category>
					<title><![CDATA[[포르투갈]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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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할머니 한 분이 지팡이를 의지해 힘겹게 골목을 걸어간다.&#65279;&#65279;&#65279;그 뒤에는 할머니의길을 지켜보는 또 한 사람이 있다.그들은 가족이다.&#65279;&#65279;라구사, 포르투갈&#65279;&#65279;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21:58:42 +0900</pubDate>
					<tag><![CDATA[포르투갈,가족,라구사,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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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1 파리]]></category>
					<title><![CDATA[파리에서의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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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파리는 언제든지 갈 수 있으니까,조금이라도 더 늦게, 더 나이 들어서, 가장 마지막에 갈 생각이었으나,어쩌다보니 지난 겨울 갑작스레 파리에서 일주일을 보내게 된다* 여기서 "어쩌다보니" 란 역시나 항공사정이다.구정연휴에 갑자기 항공권이 필요했고,,,파리가 제일 쌌다. 파리는 정보도 시시콜콜 너무 많고 (도대체 왜 그렇게나 많은 정보가 필요한것인지 의아할 만큼)사진도 너무 많고 (가보지 않은 사람도 파리사진을 보면 파리인지 다 알 만큼)너무 흔하고 너무 많아서 내게는 살짝 매력이 떨어지는 곳이었다.그런 의미에서 나라도 간단하게,,,, 일주일을 정리해 본다.1. 6박 7일 일정(제1일) 1월 30일 , 22:00 파리 도.......]]></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00:54:58 +0900</pubDate>
					<tag><![CDATA[파리,겨울의파리,서점,오베르쉬르우아즈,고흐,세계여행,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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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0 빠이(태국)]]></category>
					<title><![CDATA[[빠이] 빠이의 우체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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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어쩌면 그들은 할말이 있으면먼저 편지지 부터 찾는지도 모르겠다.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거리에는 우체통이 커피숍만큼이나 많고,집집마다 우편함이 그렇게 개성있고 탐스러울 수 있을까..나는 , 많은 사람들도 그럴 수 있겠지만,할 말이 있으면 다짜고짜 전화부터 걸어 내 할 말을 쏟아놓고야 만다.잠시 기다려줄 줄 모른다. 할말을 시원스레 다 해버리지 못하면 곧 숨이 막혀 죽을 것 처럼,조금도 참지 못한다.그런데 편지를 쓴다면 어떨까. 일단 잠깐 시간을 벌 수 있다. 앞뒤 없이 쏟아놓아 주워 담을 수 없는 말과 달리 썼다가 다시 지울 수 있다.아니 아주 부치지 않을 수도 있겠다.만약 우리 동네에도 빠이처럼 예쁜 우.......]]></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23:17:35 +0900</pubDate>
					<tag><![CDATA[빠이,우체통,태국,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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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0 빠이(태국)]]></category>
					<title><![CDATA[[빠이] 오토바이타고 붕붕~ ( 빠이캐년,커피인러브,타파이온천 다녀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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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오늘은 마을을 벗어나 마을의 남쪽으로 산책을 나섭니다. 충분한 아침잠을 자고 (이건 빠이여행의 기본입니다) 어슬렁 어슬렁 거리로 나와서
오토바이를 끼고 서 있는 아저씨들을 찬찬히 살펴봅니다. (손가락을 꼽으며) 빠이캐년, 핫스프링, 커피인러브 하우머치?
투한드래드 피프티
오, 노! 투한드래도 오케?
오케, 오케 초스피트 흥정을 마치고 오토바이 뒤에 냉큼 올라탑니다.
제가 베트남에 잠시 살면서 제일 늘은 실력은 절대 베트남어가 아니고,
바로 오토바이 뒷자리 메달려 타기 이다보니, 오토바이 뒤에만 올라타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65279;  빠이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손에 손에 들고.......]]></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10:49:26 +0900</pubDate>
					<tag><![CDATA[태국,빠이,빠이캐년,커피인러브,세계여행,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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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쿠바] 마늘파는 할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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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마늘파는 할아버지
&#65279;
마늘꾸러미 한 가방 옆에 끼고 앉아
하염없이 손님을 기다린다. 나는 맞은편에 마주앉아,
한동안 할아버지를 바라보았다.
 
그 날, 그 자리,
마늘 팔던 할아버지와의 눈맞춤
  
* 남루하지만 깨끗한 옷, 무릎을 덧대었지만 흐트러짐 없는 단정함, 
가지런히 빗어넘긴 머리..그리고 깔끔한 구두 까지...할머니가 직접 만든것으로 보이는 파란색 끈달린 가방, 그 위에꽃처럼 내어놓은 마늘...그리고 모든 것들과 어우러진 뒷벽의 색깔..  2009 쿠바, 레메디오스..
&#65279;
&#65279;
 ]]></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22:14:44 +0900</pubDate>
					<tag><![CDATA[쿠바,레메디오스,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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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쿠바]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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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만남&#65279;나는 조심스럽게 들여다보고,그녀는 고개를 내밀어 눈을 맞추면서..     우리의 만남은 시작된다..&#65279;2009 Cuba, Santiago de Cuba&#65279; 
 ]]></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2:48:58 +0900</pubDate>
					<tag><![CDATA[쿠바,산티아고데쿠바,만남,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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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북유럽]]></category>
					<title><![CDATA[초알뜰, 북유럽 15박 16일 여행 간단정리 (여행일정, 여행경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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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초알뜰! 15박 16일 북유럽 여행 간단정리 
1. 15&#65279;박 16일 간단 일정 (숙박도시) &#65279;
1일, 7월 22일 20:55 헬싱키도착 (헬싱키)
2일, 7월 23일 헬싱키, 실야라인타고 스톡홀름 이동 (실야라인)&#65279;3일, 7월 24일 스톡홀름&#65279;4일, 7월 25일 스톡홀름, 야간기차타고 노르웨이 나르빅으로 이동
5일, 7월 26일 13:14 나르빅 도착, 버스타고 로포텐 카벨보그 이동 (카벨보그)
6일, 7월 27일 헤닝스베르, 카벨보그 , 발스타드 이동 (발스타드)
7일, 7월 28일 오(&Aring;) 이동 (오)
8일, 7월 29일 오(&Aring;), 레이네피요르드 (오)
9일, 7월 30일 모스케네스에서 페리타고 보되 이동 후, 야간기차로 트론헤임 이동.......]]></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2:09:22 +0900</pubDate>
					<tag><![CDATA[북유럽,노르웨이,여행일정,여행경비,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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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쿠바] 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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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부부&#65279;부부와 하트창살창살까지 다정해!    쿠바, 산티아고 데 쿠바&#65279;]]></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23:35:28 +0900</pubDate>
					<tag><![CDATA[쿠바,산티아고데쿠바,부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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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쿠바] 쿠바의 눈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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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까마구웨이의 어느 골목을 지나고 있었다.코코넛을 팔던 사내는 사진 찍는 나를보자,코코넛 하나를 덜컥 깨고는속살을 긁어주었다.&#65279;활짝 웃으며 주는대로 받아먹었을 뿐인데,그는 나에게 이렇게나 찐득한 눈빛 을 보내준다&#65279;오! 이 빨려들 듯한 눈빛!!마치 사랑하는 사람을 마주하는 것처럼.. 가슴 떨리게하는!지나는 낯선 사람에게 어쩜 이런 눈빛을 보낼 수 있을까?&#65279;&#65279;&#65279;&#65279;# 이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노란샤츠의 사나이가 바로 내 옆에 있는 것 같아서,그렇게 내가 쿠바 속에 있는것 같아서..    가슴 떨리도록 좋다..!!&#65279;2009 Cuba, camaguey&#65279;&#65279;&#65279;    &#65279;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21:54:39 +0900</pubDate>
					<tag><![CDATA[쿠바,까마구웨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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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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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쿠바] 우리는 쿠바의 여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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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쿠바의 여행자&#65279;우리는 쿠바의 여행자!손에 손마다, 론리플래닛!    * 여행자들도 쿠바에선 천사가된다.찰칵 소리가 들리면 고개를 돌리고, 활짝 웃어준다..!!&#65279;(여행지가 아니었다면 "썅"하고 욕을 했을지도.. )&#65279;까칠함은 모두 버리고 그렇게 살짝 쿠바인이 되어보는것.쿠바여행의 즐거움이다.     playa ancon, trinidad, 2009 Cuba
 ]]></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19:04:12 +0900</pubDate>
					<tag><![CDATA[쿠바,론리플래닛,트리니나드,여행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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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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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쿠바] 가슴에 새긴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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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가슴에 계집아이 얼굴을 새긴 사내.
그는 딸의 얼굴 이라고 했고, 정말 꼭 닮은 여자아이 가 옆에 앉아있었다.
 
얼마나 사랑하면, 가슴에 얼굴을 새겨두었을까?
 
2009 cuba, remedios, 원본 리사이즈
&#65279;
&#65279;* 잘 보면 이빨 에도 하트가 있습니다.
&#65279;사랑을 온몸에 덕지덕지 칠을 하며 표현하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65279;내 가슴에 한사람을 새기라면 그 사람은 누구일까, 잠깐 생각했습니다.&#65279; 
   ]]></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23:55:08 +0900</pubDate>
					<tag><![CDATA[쿠바,레메디오스,여행친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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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2 베트남중부]]></category>
					<title><![CDATA[[베트남] 나름 럭셔리, 베트남중부(훼, 호이안)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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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나름 럭셔리하게 베트남 중부, 훼 &amp; 호이안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65279;
&#65279;&#65279;네, 이제 좀 편해도 되잖아요. 
악을 쓰며 아끼고 아끼지 않아도 사는데 별 지장 없잖아요.
더구나 동남아라면, 적은 비용으로도 호사를 떨 수 있는데, 사양할 이유가 뭐 있겠어요...
네, 맞아요.. 나이가 들었어요... 
여행경비 알뜰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럽다지만,
이번은 나름 럭셔리 여행을 해봅니다.
여기서 럭셔리라 함은,,, 저도 리조트에 묵었거든요..!!!  
베트남중부로 떠나는 7박 8일 여행  
1. 일정정리 (7박 8일)&#65279; 
 일정이랄 것도 없어요. 2일은 훼, 5일은 호이안..
 좀 더 자세하게 적어.......]]></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09:27:52 +0900</pubDate>
					<tag><![CDATA[호이안,훼,베트남중부,럭셔리여행,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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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이야기]]></category>
					<title><![CDATA[잠시 살았던 나라로의 여행]]></title>
					<link>http://hi60.com/601541522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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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 Hai Cafe, Hoi An 나는 그저 후끈한 더위가 그리웠을 뿐이다.
다낭공항에 내리자 온몸을 감아돌던 더운 기운은,
&#65279;내 몸의 세포를한켜씩들춰내어다낭의 공기 속에 사르르 녹여주기에 충분했다.
&#65279;더위속에몸을 푸욱 담그고 돌아가자,생각했다. 더이상의 기대는 없었다.
&#65279;
&#65279;그러나 이번 여행은,
&#65279;어쩌면 그동안의 어떤 여행보다 행복하고 평화롭고 자유로웠던 여행이었는지도 모르겠다...
&#65279;살았던 나라로의 여행이란, 이런거구나. 느낄 수 있었던..!!
&#65279;
&#65279;익숙한 커피숍에앉았다.
&#65279;익숙한 미소를 가진 엠어이 (어린 사람의 통칭)들이 익숙한 말씨로 주문.......]]></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22:11:33 +0900</pubDate>
					<tag><![CDATA[여행소감,베트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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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0 빠이(태국)]]></category>
					<title><![CDATA[[태국] 빠이(Pai)여행 2.숙소에서 뒹굴기]]></title>
					<link>http://hi60.com/601534076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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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빠이를 얘기하면서 내가 머물던 숙소를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다.
느림보 여행에서 편안한 숙소는 여행을 행복하게 해주는 시작이니까...
&#65279; 
&#65279;둘째날 부터 4박을 했던 곳은 강가에 위치한 &lt;Golden Hut&gt; 이다. 
&#65279;창문 밖으로 하늘이 보이고, 강이 흐르는 평화로운 풍경이 마치 정원처럼 펼쳐진 
이 숙소가 &#65279;너무 좋아서 도통 나가고 싶지가 않았다. 여기서는 와이파이도 아쉽지 않았다. 
&#65279;그냥 이 풍경 속에 자연스레 스몄다가 조금 쯤 닮아서 돌아가고 싶었다.
&#65279;  사진의 왼쪽에 위치한 방갈로가 바로 내 방
&#65279;
&#65279;
&#65279;
이건 소박한 방 내부의 모습, 침대 뒤편.......]]></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22:37:21 +0900</pubDate>
					<tag><![CDATA[빠이,골든헛,Pai,빠이숙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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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0 빠이(태국)]]></category>
					<title><![CDATA[[태국] 빠이(Pai)여행- 1. 카페 죽순이 놀이]]></title>
					<link>http://hi60.com/60153049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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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씻지도 않은 채, 거울 한번 챙겨보지도 않은 채, 말 그대로 눈꼽까지 달고서 아침을 먹으러나왔다. 
거리의 식당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근처의 카페에 자리를 잡았다. 세수도 안한 년이 그래도 책은 한 권 챙겨들고 나와주는거, 빠이에 대한 나의 예의다. 
책을 읽으며 반쯤 누워서 뒹굴 뒹굴, 커피를 한모금씩 홀짝 홀짝,
아침이라 거리에 사람은 없고, 바람만이 살랑살랑 걷고 있다.
관광버스가 들어와서 길을 꽉 막고 있던, 발리의 우붓과는 비교도 할 수 없다. 테이블의 수저조차 웃는 곳, 여기 빠이에서 나는
좋아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1. Cafe' d'tist  내가 누워 뒹굴 던 자리, 테이블의 수저도 내 맘처럼.......]]></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13:29:58 +0900</pubDate>
					<tag><![CDATA[빠이,빠이카페,Pa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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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0 빠이(태국)]]></category>
					<title><![CDATA[[태국] 빠이여행(Pai) 간단 정리 ( 여행일정 & 여행경비 )]]></title>
					<link>http://hi60.com/60152891785</link>
					<guid>http://hi60.com/60152891785</guid>
					<description><![CDATA[Pai 는 아는 사람은 다 아시겠지만,
태국 치앙마이에서 버스로 산을 넘어 3시간거리에 위치한 작은 마을입니다.
&#65279;접근성이좋지 않아서 아직은 배낭여행자들의 휴식처로 남아있는 곳으로,
&#65279;예쁜카페와 편안한 숙소, 시골풍경, 착한 현지인들로 여행자들의 천국 으로 불리는 곳입니다.&#65279;
&#65279;
여행자들 사이에서 Pai 가 최고 라는 말을 종종 듣다보니,
"도대체 어떤곳?" 이라는 궁금증이 발동하여, 추석연휴를 이용해 다녀왔지요..!!
&#65279;
&#65279;라오스 방비엥에서는 여행자들이 마을을 점령한 느낌이었지만,
&#65279;Pai의여행자들은 또 다른 현지인처럼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12 18:28:50 +0900</pubDate>
					<tag><![CDATA[빠이,빠이여행일정,빠이여행경비,pai]]></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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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0 이란]]></category>
					<title><![CDATA[[이란] 야즈드의 멋스러움을 찾아서]]></title>
					<link>http://hi60.com/60152507941</link>
					<guid>http://hi60.com/60152507941</guid>
					<description><![CDATA[ 
흙빛 골목 탐색을 마치고, 이제 야즈드의 볼거리를 찾아가 보겠습니다. 1. 먼저, 숙소 바로 옆에 위치한 의 자메 모스크(Masjed-e Jameh) 로 갑니다.&#65279;
&#65279; 외관과 다르게 내부의 푸른빛 타일문양이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아랍지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타일장식 이지만, 그래도 볼때마도 이뻐요 2.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아미르차크마그 콤플렉스 (Amir Chakhmaq Complex)  &#65279;
&#65279;
저 뒤편에 보이는 건물이 아미르 차크마크 콤플렉스로 이란에서가장 특이한 건물 중 하나라고 합니다.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움푹 들어간곳들이 빛을 받으면 더 없이 아름답다고 하네요..
&#65279;.......]]></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22:41:30 +0900</pubDate>
					<tag><![CDATA[이란,야즈드,유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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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0 이란]]></category>
					<title><![CDATA[[이란] 하루 20불로 사는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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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루 $20로 사는 친구, J군!
&#65279;
&#65279;
양금이의 시대는 가고, 주몽의 시대.. 주몽이라 불리며 인기가 짱이던 J군!
&#65279;
야즈드의 숙소에서 J군 을 만났다. 3개월에 걸쳐 터키와 이란을여행 중이며, 하루에는 꼭 20불만사용한다고 했다. 
$6불 짜리 도미토리 에 묵고 있으며, 식사는이란식 빵, 참치 또는 밥과 고추장 으로 해결을 한다. 
내가식사를 주문하면, J군은 밥만 주문하고 대신에 가방에서 참치와 고추장을 꺼내어 같이 먹었다. 
나는 고추장을 밥에 척척 발라 먹을 수 있고J군은 내 식사를 함께 먹을 수 있으니 서로 어느 정도 윈윈인 식사 방식이다.
 
그래도 한국의 여자친구를 위해 로밍한 핸드폰은 꼭 들.......]]></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23:12:43 +0900</pubDate>
					<tag><![CDATA[이란,야즈드,여행친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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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0 이란]]></category>
					<title><![CDATA[[이란] 오래된 흙빛 골목으로 부는 더운바람, 야즈드 ( Yaz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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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래된 흙빛 골목으로 부는 더운 바람, 야즈드 ( Yazd )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란에서 야즈드가 제일 좋았다.사람들은 그다지 친절하지 않았고, 날씨는 불처럼 뜨거웠다. 
그러나 오래된 골목은 낯섦을 넘어 도도하게 느껴지는매력이 있었고, 보석처럼 숨어있는 건축물은 아기자기 예쁘고 사랑스러웠다.
야즈드는 아직도 나에게 신비롭고 , 그래서 아직도 궁금하다.
&#65279;&#65279;
어쩌다보니 40도가 넘는 한 낮에 골목에 나서게 되었다.뜨거운 골목에는 아무도 없었다. 담은 높았고 문은 모두 꼭 닫혀있었다. 
마치 내가 유령이라도 된 기분으로 붉은색 미로 길을 기웃거렸다. 검은 차도르를 쓴 여인은 잠깐 나타났다가는 금새 사.......]]></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20:43:56 +0900</pubDate>
					<tag><![CDATA[이란,야즈드,골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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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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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북경]]></category>
					<title><![CDATA[[북경] 서태후의 별장, 이화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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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78m에 이르는 길이에 273칸으로 이루어진 중국에서 가장 크고 긴 복도이며, 천장과 벽에 수많은 그림이 그려져 있어 ‘중국 최대의 야외 미술관’으로 불린다고 합니다.&#65279;이화원의 또 하나의 명물, 불향각(佛香閣) 으로 올라가는 길114개의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불향각에서 내려다 보는 모습, 저 너머에는 쿤밍호가 바다처럼 펼쳐져 있지요.6면 3층 4중 구조의 불전, 불향각입니다.내부의 불상은 천개의 눈과 천개의 손을 가진 기묘한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65279;&#65279;&#65279;그 외에도 석선(돌로 만든 배), 17공교, 남호도 등의 볼거리가 있다.&#65279;돌아와 지도를 보니 가보지 못한 곳이 많지만,황제의 별궁의 정취.......]]></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14:54:34 +0900</pubDate>
					<tag><![CDATA[북경,이화원,서태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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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이야기]]></category>
					<title><![CDATA[그래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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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행이 더 이상 나를 흥분시키지 않게 되었을때,
안철수는"자기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은자신에게기회를 주는 것" 이라고, 달콤하게 내 귀에 속삭여주었고, 
그 말에 살짝 홀렸던 나는 새로운 기회의 땅,베트남으로 떠났다. 여행처럼 살다보니생활이 여행이고 여행이 또 생활이었다.
달이면 달마다 가까운 곳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고, 다음날은 또 출근을 했다
여행은 새롭지도 낯설지도 않게 생활 속에 버무러져있어 좋은 줄도 몰랐다. 이제 나에게 여행의 시대는 끝이 났구나!
그렇게 생각했다. 내 가슴을 다시 달군건 북경여행에서다
휴일을 공으로 놀기 싫어 갔던 북경에서 엄청난 사은품을 들고왔다.
뻔하리라 기대했던 곳.......]]></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14:19:37 +0900</pubDate>
					<tag><![CDATA[여행계획,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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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이야기]]></category>
					<title><![CDATA[환경변화가 주는 생활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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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트남이라는 다른 환경에서 2년을 살았다.그동안 환경의 변화 속에서 아무래도 나는 조금 변한것 같다.&#65279;
나는 인지하지 못했지만, 주변 사람들로부터변해서 돌아왔다는 말을 종종 듣곤하니까..
&#65279;
오랜만에 모였던 절친한 친구 모임에서, “언니가 너무 너그러워지고, 긍정적으로 변했다”는 말을 들었다. 
문장 상으로는 참 좋은 말처럼 들리겠지만, 그들의 속 뜻은 “사람, 참 재미없어졌네”라는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아마도 그들에게는 찬바람 쌩돌던 짤없던 내 모습이 매력이었던 것 같다.
 
가끔 우리집에 오는 쥐나가 처음 했던 말도, “언니, 변했어” 였다. 
“변하긴 뭐가 변해, 괜히 그렇게 생각되는거.......]]></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22:50:10 +0900</pubDate>
					<tag><![CDATA[변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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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이야기]]></category>
					<title><![CDATA[[포르투갈]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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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래 사진에서 윌리를 찾아보세요, 윌리는 우편배달부 입니다.
&#65279; 
알록달록한 포르투의 주택가를
우편 배달부가 빠르게 걸어가고 있습니다.   걸음을 조금씩 늦추고는,
&#65279;  
134번지 사시는 할아버지에게 편지 한 장, 전해주고 가버렸습니다. 이 편지가할아버지에게 기다리던 편지 였으면 좋겠습니다.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20:49:56 +0900</pubDate>
					<tag><![CDATA[포르투갈,포르투,편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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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이야기]]></category>
					<title><![CDATA[[포르투갈] 손님 없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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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겨울 오비두스의 골목은 한산하기만 합니다손님을 기다리던 기념품집 주인은 문앞에 나와 골목을 살핍니다.그녀의 시선 끝에는 기다리는 손님 이 오고 있을까요?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20:41:56 +0900</pubDate>
					<tag><![CDATA[포르투갈,오비두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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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이야기]]></category>
					<title><![CDATA[[포르투갈] 다정한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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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투, 그 풍경 속에는 손 흔들며 반겨주는 다정한 사람들 이 있다.&#65279;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20:36:4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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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이야기]]></category>
					<title><![CDATA[[모로코] 그렇게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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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렇게나 좋으니?&#65279;아이들의 행복은 어른들보다 훨씬 큰 것 같아..&#65279;&#65279;&#65279; &#65279;&#65279;&#65279;&#65279;모로코, 에싸웨라에서 신발팔던 아이들..&#65279;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20:22:1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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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이야기]]></category>
					<title><![CDATA[[모로코] 사하라사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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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처음 사막은 인도의 푸쉬카르였다.두번째는 짚차로 달리던 이집트의 시와사막,그리고 여기저기 작은 사막들을 만났다.저 멀리 산처럼 거대한 사하라사막을 바라보면서,"이게 정말 사막이구나" 라고 중얼거렸다.나에게 사막은 하나, 사하라사막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20:16:4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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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0 이란]]></category>
					<title><![CDATA[[이란 숙소] 야즈드, 여행자의 메카 실크로드 호텔 (Yazd, Silkroad hot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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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실크로드 호텔의 아침식사 (올리브 실컷 먹음)&#65279;&#65279;여행을 하면서 숙소환경은 여행의 만족도에 크게 작용한다. 이란을 여행하면서 정말 분위기 좋고 편안한 숙소가 두 곳 있었는데그 중 하나가 여기 야즈드의 실크로드호텔 이다.    너른 정원에 분위기 있는 테이블이과 편안한 평상형 의자가 있고, 저렴하지는 않지만 맛있는 식사가 있고 ( 카레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다. 60,000R, $6 )가난한 여행자를 위한 도미토리도 있고(1박, $6) , 훌륭한 아침식사가 있다.정원에서 휴식하는 연령층 다양한 여행자들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여행지 숙소에서 다양한 여행자들과 공간을 함께 한다는 건, 혼자 여행에 큰 위로가 된다. 여행자들.......]]></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11 22:19:51 +0900</pubDate>
					<tag><![CDATA[이란,야즈드,숙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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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0 이란]]></category>
					<title><![CDATA[[이란 여행기] Kang (캉기) 의 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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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마샤드의 마슐레, 캉기 (Kang)&#65279;
&#65279;
오후에는 마샤드의 마슐레라고 불린다는 캉기에 가기로 했다. 
론리플래닛에서 흙으로 만든 집들이 지붕위로 층층이 쌓여있는 아주 포토제닉한 마을 이라고 했기 때문에, 
마샤드에 가게된다면 꼭 들러봐야지 점 찍어 두었던 곳이다. 
&#65279;
이맘레자 광장 앞에서 택시흥정을 했다. 편도 한 시간 넘게 달려야 하는 곳을, 왕복 15불에 간다고 한다. 
&#65279;착한 가격에 흥정없이 바로 출발하기로 했다. 
&#65279;
이란북동부의 황량한 길을 달린다. 
젊은 기사는 요즘 유행하는 가요를 크게 틀고는 엑셀을 신나게 밟아주었다. 
&#65279;15불 속에 이런신나는 드라이브옵션까지.......]]></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19:58:22 +0900</pubDate>
					<tag><![CDATA[이란,캉기,골목,마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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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0 이란]]></category>
					<title><![CDATA[[이란여행기] 마샤드와 이맘레자]]></title>
					<link>http://hi60.com/60150296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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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비행기 티켓 사러 삼만리
  마샤드에 온 이유는 테헤란을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테헤란 공항에서 마샤드행 티켓을 구입하면서, 
마샤드를 빠져나가는 비행기 티켓을 함께 구입하고 싶었으나, 마샤드 발 티켓은 마샤드에 가서 사야한단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다른 도시로 이동할 비행기표를 구하러 나섰다. 
   여기서 이란에어 사무실 어떻게 가요?
  그냥 이렇게 물었을 뿐인데 시장통의 사람들이 다 나와서 골목마다 손을 흔들며 
길 안내에 바쁘다. 그 중의 한 사내는 어느새 오토바이를 끌고 오더니, 
&#65279;
“야 타!” 라고 외쳐주네. 이리 좋을 수가!
 
그 사내의 오토바이를 타고 한 에어티켓 사무소에 들렀.......]]></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23:28:45 +0900</pubDate>
					<tag><![CDATA[이란,마샤드,사원,시장,골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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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북경]]></category>
					<title><![CDATA[[베이징] 스치하이에서 키스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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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치하이에서 키스를 절대 하지 않았어요, 키스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오백번 쯤!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저 스치하이가 좋다는 말만 주워듣고, 리셉션에 물었다. 스치하이 가려고 해, 택시기사에게 보여줄 수 있게 한자로 좀 적어줘. 그러나 스치하이를 알아듣는 사람은 없었다. 베트남에서 먹히던 방법으로 억양만 달리 수도 없이 말했으나 소용없었다. &#65279;내 영어가이드북에도s 로 시작하는 비슷한 지명도 없었다. 결국 인터넷을 뒤져서 스치하이가 한자로 什刹海 라는 것을 알게되었으며, 아무도 이것을 스치하이라고 읽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65279;&#65279; &#65279;&#65279;택시를 타니 13원에 도착.  조명이 화려한 밤거리가.......]]></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11 18:38:18 +0900</pubDate>
					<tag><![CDATA[북경,스치하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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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북경]]></category>
					<title><![CDATA[[베이징] 만리장성을 보았다]]></title>
					<link>http://hi60.com/60149899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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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으로 많이 보았지만 실재로 보았을 때 그 감흥은 사진으로는비교할 수 없는 곳들이 있다. 
나에게 그 차이가 가장 컸던 곳은 타지마할이었고, 그 후로 수많은 장소들이 있었으며,
만리장성 또한 그 리스트에 추가하고 싶은 곳이다.
 
북경에 여러번 다녀왔던 대니는, 세상에서 제일 볼거없는 유적이 바로 만리장성이라고 했다. 
어쩌면 내가 혼자 북경으로 가는게 괘씸해서 하는 말이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그렇대도 만리정성을 너무 비하했다. 만리장성에 질투를 하나?
 
모두들 가는 빠다링장성 보다는 무티엔위장성이 더 좋다고들 했지만, 
나는 빠다링도 너무너무너무 좋았다. 물론 다음에 또 다른 장성에도 꼭 가보고 싶.......]]></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21:05:47 +0900</pubDate>
					<tag><![CDATA[북경,만리장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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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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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이야기]]></category>
					<title><![CDATA[(모임제안) 얼굴 한번 봅시다]]></title>
					<link>http://hi60.com/60149802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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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세 가지 주제를 가지고 모임을 한번 해볼까요? 1. 크리스마스 이브할일없는 싱글들의 반란
2. 2011 년을큰 웃음으로 보내기
3. 노엘라의생일잔치 처음 생각은노엘라 생일잔치를 겸한 모임이엇습니다.
그러나 노엘라는 당일 약속이 있다고 하네요.  다시 생각한건 지나와 비체가 같은 날 동시에
나에게 송년회를 하자고 연락을 해와서였습니다. 
&#65279;그러니까 오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단 세명을 확보한 상태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할일없는 싱글들의 모임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노엘라에게는 무조건 선약을 취소하라고 했습니다.
(미역국 끓여준다고 꼬시기는 했지만, 먹힐지는 모르겠습니다.) &.......]]></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1 21:41:30 +0900</pubDate>
					<tag><![CDATA[번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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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이야기]]></category>
					<title><![CDATA[[모로코] 제마 엘프나 광장]]></title>
					<link>http://hi60.com/60149706971</link>
					<guid>http://hi60.com/60149706971</guid>
					<description><![CDATA[마라케쉬 제마 엘프나 광장,이렇게 사람을 흥분시키는 광장이 또 있을까..&#65279;내 생애최고의 광장이다     광장 가득히 모인 사람들은게임을하고, 춤을 추고, 이야깃꾼의 이야기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밤이되면 늘어서는 이동식 식당에서 뿜어나오는 하얀 연기가 하늘에 그림을 그린다.쿵쾅거리는 음악소리와 함께 펼쳐지는 이 광장의 풍경을 몇시간이고 지켜보면서 내 심장이 함께 쿵쾅인다.. 요 근래 무엇이 내 심장을 이렇게 뛰게 했을까?잊지못할 마라케쉬의 밤이다.    * 여행하면서 처음으로 삼각대가 없음이 아쉬웠습니다.삼각대가 있었다면 얼마나 역동적이고 재미있는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을까요?안타깝게 사진은 모두 왕창 흔.......]]></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21:56:09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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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이야기]]></category>
					<title><![CDATA[[모로코] 빛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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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빛 속으로수채화처럼 사라지는 사람들조금 빨랐으면 컴컴하게 감추어져 드러나지 않았을,조금 늦었으면 하얗게 사라졌을 사람들이어느 찰나에 그림이 되었다.마라케쉬, 모로코
 
 
 ]]></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21:22:3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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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title><![CDATA[연도별 여행지 정리 (10년 여행 기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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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01:06:4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여행기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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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북경]]></category>
					<title><![CDATA[[베이징] 오! 자금성! (forbidden c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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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65279;
▲ 오디어가이드를 열심히 듣고있지요! - 오디오가이드 만든 사람, 복 받아야 해요.. 
자금성? 규모가 큰 경복궁 아니겠어? 내가 중국에 매력을 느끼지 않았던 이유다. 
이미 익숙해져 있는 같은 동양의 문화에 다르다면 우리의 것보다 그냥 다 크기만 하다 생각했다.
&#65279;
&#65279;높은 산이 가득한 나라에 사는 사람이라면, 조금 더 높은 산이 있는 곳보다는,
아무래도 색다르게 바다가 펼쳐진 곳으로 여행을 떠나기 마련일테니... 그런데, 정말 보지 않고 함부로 짐작하면 안되는거다.
자금성은 그냥 조금 더 높은 산은 결코 아니었다.
같은 산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그 느낌이확연히 달랐다.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23:18:18 +0900</pubDate>
					<tag><![CDATA[북경,자금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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